티스토리 스킨 제작 후기 – JQ minimal skin
Blog/Tistory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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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25.
prolog아직 고정적인 틀에서 벗어나지 못했는지 사이드 메뉴가 없으면 이상하다.사이드메뉴는 ‘왼쪽’에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은근히 뿌리 깊었다. 답답한 마음이 있어 BLUEMIV 님 스킨을 후원하고 커스텀해서 사용했었는데 뭔가 자꾸 부족하더라.게다가 요즘 밤낮으로 개발하다 포스팅하러 오거나 내가 필요할 때 찾아보려고 포스팅을 하는 이유도 있기 때문에 방문시마다 테마 때문에 자꾸 눈뽕 당하더라. (아직도 editor 때문에 눈뽕..) 그래서 디바이스 기준으로 테마를 설정해 주는 기능을 넣었다. “내가 쓰려고 만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배포까지 하게 되었다. “이것도 넣어볼까?”, “이 기능도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하다 보니… 어느새 일이 커지고 있었다. 디자이너도 아닌데 왜 자꾸 폰..